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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집회] 심령을 부드럽게 옥토 밭으로 만들어 봅시다
[엠파워뉴스] 팍팍하고 차돌처럼 굳어버린 심령을 92년도에 아프리카 케냐로 들어가 눈물이 아니면 들을수 없는 박세연 선교사를 주님이 우리 기도처에 보내주신다. 간증을 듣고 오늘(29일)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심령을 부드럽게 옥토 밭으로 만들어 봅시다.
조현상 기자   2018-05-29
[사설] KBS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콘서트
‘KBS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사랑나눔 콘서트’(포스터)가 10일 오후7시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사랑의교회 2016 기독교사회복지엑스포(디아코니아 코리아)’가 주최하고 한국교회봉사단, 사랑의복지배단, 서초구청이 주관 및
엠파워뉴스   2016-07-06
[사설] [사설] 트럼프 발언 황당하나 백안시해선 안 돼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로 사실상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는 4일(현지시간)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일본 독일 등 미군이 주둔한 국가는 모든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가 동맹국들의 방위비 분담금 증액을 요구한 적은 있지만 100%
엠파워뉴스   2016-05-08
[사설] [사설] 너무 가벼워진 安 대표의 입
국민의당 안철수 공동대표는 현재 차기 대선주자 여론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와 지지율 1, 2위를 다투고 있다. 유력 대통령 후보이자 국회에서 캐스팅보트를 쥔 제3당 대표인 만큼 그가 하는 말은 언론과 국민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는다. 말의
엠파워뉴스   2016-05-03
[사설] [사설] 절박성 느껴지지 않는 정부의 조선·해운 구조조정안
정부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간의 빅딜이나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의 합병을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은 26일 ‘제3차 산업 경쟁력 강화 및 구조조정 협의체’ 회의를 열고 이같이 밝혔다. 임 위원장은 “기업과 산업의 상황에 따라
엠파워뉴스   2016-04-27
[사설] [사설] 김종인과 문재인, 총선 민의 벌써 잊었나
더불어민주당 김종인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와 문재인 전 대표는 차라리 저녁을 함께 하지 않는 게 나았다. ‘김종인 당대표 합의추대론’으로 당내 잡음이 날로 커지자 전·현직 대표가 지난 22일 회동을 했는데 두 사람이 진짜 같은 장소에서 밥을 먹었는지 의심
엠파워뉴스   2016-04-26
[사설] [사설] 대통령의 ‘불통 국정운영 스타일’ 바꾸라는 여론
24일 국민일보·지앤컴리서치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응답자들의 25%가 새누리당의 4·13총선 참패 이유로 ‘불통의 대통령 국정운영 스타일’을 1위로 꼽았다. ‘부진한 경제로 인한 집권여당에 대한 실망감’과 ‘공천 과정에서 드러난 독선적인 행태’가 각각
엠파워뉴스   2016-04-25
[사설] [사설] 親朴은 더 이상 새누리 당권에 욕심내지 마라
역대 보수정당 가운데 최악의 총선 참패를 당한 새누리당의 친박(親朴)계가 아직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다. 민심이 뭔지, 국민들이 뭘 원하는지를 여전히 모르는 눈치다. 당권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는 게 단적인 예다.새누리당 혁신모임 간사인
엠파워뉴스   2016-04-22
[사설] [사설] 국민의당 혼선 지속되면 국민 신뢰 잃을 것
4·13총선에서 유권자들이 국민의당을 38석의 원내 3당으로 만들고, 더불어민주당보다 더 높은 정당지지율을 준 것은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새누리당과 더민주로 갈라진 정치권에서 중심을 잡아 일하는 국회가 되도록 해 달라는 의미가 가장 컸다. 두 거대
엠파워뉴스   2016-04-21
[사설] [사설] 재정정책·구조개혁, 야당과의 소통 시급하다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들은 저성장 극복을 위해 통화정책보다는 적극적 재정정책과 구조개혁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16일 미국에서 폐막한 G20 회의에선 이러한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채택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엠파워뉴스   2016-04-18
[사설] [사설] 집권여당의 오만과 독단이 여소야대 불렀다
민심은 무서웠다. 20대 국회의원 총선 투표를 통해 우리 정치에 엄중한 경고 카드를 내밀었다. 정치의 근본적인 변화를 명령한 것이다. 스스로 변화하고 개혁할 능력이 없는 정치를, 오만한 정권을 국민들이 심판한 것이 이번 총선의 의미다.투표 결과 집권여
엠파워뉴스   2016-04-14
[사설] [사설] 이러다 역대 최저 총선 투표율 기록 깨질까 우려된다
4·13총선이 불과 아흐레 앞으로 다가왔는데도 좀처럼 선거 열기를 느끼기 어렵다. 내가 사는 곳에 어떤 후보가 나왔는지 모르는 유권자도 부지기수다. 이들에게 총선은 으레 4년마다 찾아오는 다른 나라 얘기일 뿐이다. 정치가 국민의 걱정을 덜어주기는커녕
엠파워뉴스   2016-04-04
[사설] [사설] 北의 나아갈 길 가르친 한·미·일, 한·중 정상회담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미사일 발사를 응징하려는 국제사회의 확고한 의지가 재확인됐다. 지난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일, 한·중 연쇄 정상회담에서 4개국 정상들은 대북 제재에 필요한 유엔 안보리 결의를 철저히 이행한다는 강력
엠파워뉴스   2016-04-02
[사설] [사설] 여야의 총선 헛공약 ‘페이고’로 차단해야
20대 국회의원 선거일이 다가오면서 주요 정당들이 장밋빛 공약을 쏟아내고 있다. 유권자들의 표심을 노린 그럴듯한 내용이 대부분이다. 포장과 달리 뜯어보면 급조돼 설익은 것이 적지 않고 더러 황당한 것들도 눈에 띈다. 여야의 공약대로라면 5년 내 110
엠파워뉴스   2016-04-01
[사설] [사설] 유권자들이 정치권 심판에 적극 나서라
4·13총선 공식 선거운동이 31일 시작됐다. 다음 달 12일 자정까지 전국 253개 선거구에 출마한 후보들은 유권자들에게 표를 호소하며 열띤 유세전을 펼칠 것이다. 이미 주요 정당은 20대 총선 캐치프레이즈도 정했다. 새누리당의 ‘야당 심판론’과 더
엠파워뉴스   2016-03-31
[사설] [사설] 안철수의 연대불가론 끝까지 유지될 수 있을까
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야권연대에 다시 한번 선을 그었다. 안 대표는 29일 관훈클럽 초청 토론에서 “당대당 연대는 분명 없다고 말씀 드렸고 여러 논란들이 있었지만 지금까지 계속 지켜왔다”고 연대 불가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지역구별 후보 단일화에
엠파워뉴스   2016-03-30
[사설] [사설] 정책은 없고 네 탓과 정치구호만 난무하는 선거운동
여야 각 당이 선거 체제를 구축하고 이번 주부터 본격적으로 선거운동을 시작했다. 후보들은 물론이고 여야 지도부가 이곳저곳을 격려 방문하며 표 끌어모으기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막장 드라마, 불복, 분탕질 등으로 표현되는 파행적 공천에 이어 선
엠파워뉴스   2016-03-29
[사설] [사설] 국회의원 총선거의 첫 사전투표제를 주목한다
4·13 총선에 전국 단위 국회의원 선거로는 처음으로 사전투표제가 실시된다. 지난 2013년 4·24 재·보궐 선거 때 도입된 사전투표는 별도의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아도 주소와 관계없이 신분증만 갖고 있으면 선거일 직전 금·토요일에 전국의 모든 읍·
엠파워뉴스   2016-03-28
[사설] [사설] 후보등록일까지 지속된 여당 공천싸움 진저리 난다
새누리당의 막장 공천 드라마에는 끝도 없는가. 유승민 의원을 정점으로 한 여당의 공천 갈등이 갈수록 태산이다. 23일 밤 유 의원이 “이건 민주주의가 아니다. 시대착오적인 정치보복이다”라며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자마자 이한구 공천관리위원장은 24
엠파워뉴스   2016-03-25
[사설] [사설] 새누리,유승민 꼭 이렇게 내쳐야 했나
새누리당이 23일에도 유승민 의원 공천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유 의원은 새누리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선택했다. 이날 자정까지 당적을 정리하지 않을 경우 무소속 출마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공천관리위원회는 유 의원 공천 여부를 후보등록
엠파워뉴스   201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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