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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하나님의 처방전(출애굽기15장 26절)
강동희 기자  |  pow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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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3  20:5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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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에 이어

🏥🏩🏥<하나님의 처방 전 (출15:26)4회,끝>

🍎네 번째, 모든 규례를 지키면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병을 옮기겠다고 말한 것입니다.
규례는 일정한 규격, 조각 한 조각을 새겨 넣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신명기 26장 16절로 17절에 “오늘 네 하나님 야훼께서 이 규례와 법도를 행하라고 네게 명령하시나니 그런즉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지켜 행하라 네가 오늘 야훼를 네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또 그 도를 행하고 그의 규례와 명령과 법도를 지키며 그의 소리를 들으라.”고 말한 것입니다.
규례와 법도와 규칙을 지키라고 성경에 말하는데 저는 이 말을 늘 굉장히 귀찮게 여겼습니다.
아! 무슨 십계명을 지킬라면 십계명을 지키지 무슨 규례? 
뭔 규례가 뭐고? 
법도를 지켜라! 또 무슨 법도를  지키라는 말인가
아주 그렇기 때문에 성경을 읽을 때 레위기를 읽으면 아휴 언제 끝마칠꼬 싶은 생각이 먼저 납니다.
짐승을 잡아 가지고서 각을 뜨고 기름을 붓고 밀가루를 반죽을 하고 왜 그렇게 복잡합니까?
내용을 모를 때는 그렇게 복잡합니다.
내용을 알고 보면 그게 다 의미가 있어요.
그런데 내용을 모르니까 하나님이 왜 이렇게 복잡하냐? 하나님이 왜 이렇게 잔소리가 많으시냐.
모를 때는 모든 것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잔소리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내용을 깨닫고 보면 정말로 우리 삶에 깊은 의미가 있고 은혜가 있고 축복이 있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규례와 법도라는 것은 침례나 성찬예배, 성수주일, 십일조 이런 것이 모두 다 규례와 법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반드시 침례를 받습니다.
초대교회는 믿는 자는 꼭 침례를 받도록 한 것입 니다.삼위일체 하나님 이름으로 시행하는 거룩한 의식은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옛사람이 죽고 새사람으로 태어나서 교회 일원이 되는 것인데요.
골로새서 2장 12절에 “너희가 침례로 그리스도와 함께 장사되고 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그를 일으키신 하나님의 역사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 안에서 함께 일으키심을 받았느니라.”
우리 침례는 모든 공중 앞에서 하나님과 그리스도와 내가 함께 죽어서 물 무덤에 장사 지내고 그리스도와 함께 부활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중요하게 생각하지 안 할지 몰라도 하나님은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시는 것입니다.
초대교회 때는 침례를 받지 아니하면 아직 완전히 예수 믿는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한것입 니다.
예수님 자신이 사람으로 난 이상 요단 강가에 와서 나이 30세에 침례를 받았던 것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을 전파할 때 믿는 자는 반드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침례를 베풀라고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날도 이 침례는 하나의 규례니까 안 지켜도 괜찮다. 그런 것이 아닙니다.
꼭 지켜야 됩니다.
또 성찬도 반드시 참여해야 되는 것입니다.
무얼 성찬을 참여하느냐. 예수님만 잘 믿으면 되었지. 
성찬을 받는 것이 예수님을 잘 믿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26장 26절로 28절에 <26,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27,또 잔을 가지사 감사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28,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굉장한 일입니다.
당신의 몸을 찢어서 우리에게 양식으로 주시고 피를 흘려서 생명수로 주셔서 이를 먹고 마시므로 그리스도의 생명에 동참하게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성찬예배도 우리가 반드시 받아들여서 신앙에 대한 확증을 가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수주일 하는 것 잊지 말아야 되는 것입니 다.
출애굽기 31장 14절로 15절에 <14,너희는 안식일을 지킬지니 이는 너희에게 거룩한 날이 됨이니라. 그날을 더럽히는 자는 모두 죽일지며 그 날에 일하는 자는 모두 그 백성 중에서 그 생명이 끊어지리라 15,엿새 동안은 일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큰 안식일이니 야훼께 거룩한 것이니라 안식일에 일하는 자는 누구든지 반드시 죽일지니라.>
심각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안식일을 어기면 죽이라고 한 것입니다.
그만큼 안식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새 언약에 참여한 사람이기 때문에 새 언약의 축하날인 주일날을 지킵니다.
그런데 주일날을 반드시 지켜라. 그를 지키지 않으면 영적으로 죽는다는 것입니다.
유대인들은 육체적으로 죽였지만 우리들은 오늘날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면 영적으로 죽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수주일하고 또 십일조도 꼭 드려라.
뭐 몸에 병 안 들고 건강하게 사는데 그렇게 조건이 많으냐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에서야 건강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적으로 건강하지 아니하면 하나님 앞에서 육체적 건강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십일조에 대해서는
말라기 3장 10절로 12절에 “만군의 야훼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만군의 야훼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야훼의 말이니라.”
십일조를 하나님께 드리면 하나님이 같이 농사를 지어 주시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큰 보배는 하나님이 같이 계신 것입니다. 
주님이 임재하신 것이 우리에게 하나님이 주신 보배가 되는 것입니다.
주님이 임재하여 있으면 어떤 경쟁에도 이깁니다.
주님이 경쟁에 있으면 어떤 일을 해도 성공합니다.
주님이 임재 해 있으면 어떤 일에도 극복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문제는 주님이 우리에게 임재 하여 계시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문제인 것입니다.
아무리 지혜와 총명과 모략과 재능과 지식이 있어 하나님 없이 당당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나가더라도 주님을 무시하면 풀과 같이 시들어지고 마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시작하여 볼 때 형편없이 ‘뭐 저렇게 시작해서 무엇이 되겠느냐. 저런 사업이 되느냐. 저 사람이 무엇이 되겠느냐.’ 무시할지라도 주님이 임재하여 계시면 하나님이 함께 계시면 자고 나면 새로워지고 날짜가 지나면 새로워지고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되지 않고 위에 있고 아래 내려가지 않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님이 임재하여 계신다.
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하는 자는 전능자의 그늘 아래 거하리로다.
지존자는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의 은밀한 곳은 예수님입니다.
하나님의 은밀한 곳은 예수님인데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는 전능한 하나님의 품안에 거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 안에 거하시면 아멘! 하십시다.
그러면 여러분 전능하신 하나님의 그늘 아래 거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담대하게 말할 수 있어요.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요 나의 요새요 내가 의뢰하는 하나님이라 하리니 저가 나를 새 사냥꾼의 올무에서와 극한 병에서 건져 주실 것이라.”
하나님이 나와 계시면 이런 일이 있다.
이것을 우리가 알고 입으로 선언해야 돼요.
“너는 밤의 놀램과 낮에 흐르는 살과 흑암 중에 흐르는 염병과 백주에 황폐케 하는 파멸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리로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떨어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하지 못하리로다.” (시;91:2~7)
선언해야 돼요 여러분.
우리 예수 믿는 사람에게 가장 모자란 것은 마음에 믿고 입으로 말하지만 선언을 안 하는것입니다.
자기도 듣고 남도 들을 수 있도록 선언하는 신앙 이 굉장히 필요합니다.
선언을 통해서 하나님의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 다.“야훼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시23:1)
모든 사람 앞에 말을 해야 돼요.
“저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나를 돌보아 주신다.” (시23:2~3)
그러므로 나는 두려워 할 것이 없다.
입술로 담대하게 말을 하십시오.
우리 신앙인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입으로 시인하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담대하게 선언하라.
하나님은 우리 생각을 통하여 우리 꿈을 통하여 우리 믿음을 통하여 우리 입술의 신앙의 고백을 통하여 역사하신다.
그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입술의 고백인 것입니다.
우리가 생각을 할 때도 말을 통해서 생각하는 것입니다.
말을 통하여 생각하고 꿈을 꾸어도 우리가 말을 통해서 꿈을 꿉니다.
우리가 믿어도 입술로 말을 해야 믿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말은 우리의 삶과 분리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구원하시고 축복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셔서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자신의 생명을 내 놓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나 혼자만 잘 살겠다고 할 것이 아니라 모든 계명과 규례를 지키며 사랑과 행복을 나누고 베풀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더욱 강건하고 큰 복 가운데 살아갈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모든 크리스천들의 임무는 이웃에게 그리스도가 되는 것이라고 마르틴 루터는 말했습니다.
WHO, 세계보건기구의 창립헌장에는 이런 말이 있습니다.
“건강한 삶이란 육체적 질병 뿐 아니라 정신적, 사회적 질병이 없는 온전한 상태이다.”
그리고 1998년에는 WHO 집행위원회에서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했 는데, “영적인면 즉 종교도 건강해야 한다.”
건강한 삶은 육체뿐 아니라 마음과 영혼, 사회 모두 건강해야 한다는 것을 발표한 것입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수많은 죄악과 크고 작은 질병들로 건강한 삶을 살기가 참으로 힘들고 어렵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모든 질병을 막아 주시고 치료해 주시는 의사가 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고 의를 행하며 하나님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규례를 지킬 때 영혼육의 강건함을 얻고 우리 사회도 건강한 사회로 만들 수가 있는 것입니다.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이 내 속에 방패가 되신 것을 알고 있을 때 담대해 질 수 있는 것입니다.
속이 허하면 육체적인 어려움이 쉽게 우리를 점령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속이 딱 무장되어 있으면 여러분 어떠한 문제도 저항할 수 있고 물리칠수가 있고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똑같이 감기가 들려도 속이 무장되어 있는 사람은 감기를 물리칩니다.
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저가 피하리라. 그러나 속이 허하여서 ‘아이구 나는 감기 걸렸나보다. 나는 몸이 약하다 연약하다.’ 부정적인 선언을 합니다.
당장 감기 걸립니다.
감기에 약하게 되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선언은 하지 마십시오.
그러나 긍정적인 선언은 늘 하십시오.
그러면 부정적인 것은 물러가고 긍정적인 것은 다가오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모든 우리의 생활에 선택을 해야 됩니다.
부정적인 일도 많이 다가오고 긍정적인 일도 많이 다가오는 것입니다.
그런데 부정적인 일은 시인하지 마십시오. 입으로 말해주지 마십시오.
말을 통해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긍정적인 것은 자꾸 말해 주십시오.
입으로 시인해 주십시오. 시인해야 살아 나갈 수가 있기 때문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것으로써 우리 인생을 선택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작은 하나님을 믿는 자는 자신의 지식과 요구에 하나님을 맞추어 하나님을 자신 만큼만 만드는 사람이고, 큰 하나님을 믿는 자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하나님의 권능을 믿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상당히 의미있는 말인 것입니다.
내 인간의 지식과 요구에 하나님을 맞추면 적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요구에 우리를 맞추면 하나님처럼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기 때문에 큰일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천지 만물을 만드신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도 하나님의 형상에 따라 지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내 뜻과 내 생각의 틀 안에서 작은 하나님을 바라볼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을 크신 능력의 하나님이 보시기에도 기뻐하시는 모습으로 만들어 나가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먼저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고 의를 행하며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해야 합니다.
그럴 때 세상에서 횡행하는 크고 작은 질병을 막아주고 치료해 주시어 우리는 더욱 강건하고 복된 삶을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의 계명을 따라서 살고 믿음으로 우리가 심신의 건강을 갖고 살게 될 때 우리도 행복하고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행복하게 만들어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오늘 육신의 병고는 반드시 수술 받고 약만 먹는다고 낫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속사람이 하나님 앞에 올바르게 서게 될 때 병을 이기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것입니다.
우리는 이기고 살아야 돼요.언제나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고 다가오는 것입니다.
문제가 없는 사람 없어요.
그러나 여러분은 다가오는 문제보다도 더 큽니다.
여러분 속에 있는 자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큽니다.
따라 말씀하세요.
내 속에 있는 자가 세상에 있는 자보다 크니라.
그러니까 언제나 나는 못한다. 안 된다 .할 수 없다 하기 전에 내 속에 있는 자가 더 크다는 것을 알고 더 위대한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므로 이길 수 있다고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볼 지어다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하겠다” (마28:20)고 말한 것입니다.
하나님이 함께 계십니다. 나 혼자 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모자람이 없습니다.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게 하시는 하나님이신 것입니다.
이 하나님과 우리가 함께 살면 우리는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고 하나님 뜻대로 삽니다.
그러나 내 뜻대로 자꾸 하나님 끌어 댕겨 살면 하나님이 나처럼 낮아지기 때문에 적은 하나님을 모시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큰 하나님을 모신다는 것 굉장히 중요한 것은 
제가 내게 신앙상담 온 주의 종에게 어제도 말을 했습니다만 
‘크게 생각하라. 너무 왜소하게 생각하면 안 된다. 크게 생각하라. 잘된다고 생각하라. 승리한다고 생각하라. 생각을 바꿔라. 왕대밭에 왕대 난다는 말이 있잖느냐. 우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태어난 주의 종들은 어느 곳에 가나 큰 교회를 생각하라. 큰 교회를 꿈꿔라. 큰 교회에 대해 이야기 하라. 그래야 큰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언제나 나는 실력이 없습니다. 돈이 없습니다. 설교를 잘 못합니다.큰데 가서 목회 못합니다.’
적게 생각하고 적게 말하면 하나님을 그렇게 적게 만들어 버리고 맙니다.
여러분도 그렇습니다.
적은 하나님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모신 분은 하나님인 것입니다.
불행한 하나님이 아닙니다.
행복한 하나님인 것입니다.
능력 없는 하나님이 아니라 능력 있는 하나님인 것입니다.
주께서 나와 같이 계시면 사람들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나님이 같이 하신다는 것이 여러분 재산의 1호입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큰 재산이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면 아무도 해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입어 예수 믿고 주의 자녀들이 되었은즉 이것을 큰 재산목록으로 알고 잠을 잘 때나 깰 때나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 중심에 모시고 하나님과 함께 사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 합니다.
다 같이 기도드리겠습 니다.
살아계신 아버지 하나님, 주님께서 우리와 같이 계심을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를 불러 주셔서 주님을 믿고 의지하게 하셨음을 감사합니다.
우리가 아버지 앞에 신바람 나는 건강을 얻고 살기 위해서는 주님 하나님 명령에 순종할 수 있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시편에서 말씀한 것처럼 주의 말씀에 항상 귀를 기울이고 주의 보시기에 의를 행하며 내 아버지 하나님 뜻대로 살아서 주의 성령의 역사로 건강하게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마음과 몸과 생활이 다 건강할 수 있도록 은총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끝)
#(드리는 말씀)우리를 위해 평생을 기도하여 주시고,교회를 성장시키 려고 세계를 115바퀴나 돌며 온갖위험과 고통을 이겨내며 기도하신 조용기 원로 목사님,이제 그분은 힘이 소진되시고
힘이 부족하십니다.이제 우리의 진정한기도가 원로 조용기목사님에게 필요하십니다.기도하여주셔요.그를 축복하는자 에게 하나님 께서 축복 하실 것 (창12:3참조) 입니다.샬롬
#그리고 이글을 보신분 믿음으로 같이 살아갈 1분씩만 초대하여주시고,개인적으로 강동희장로에게 초대한신분 인적사항 부탁드려요.
강동희장로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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