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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편] 종의 사고방식과 자유인의 사고방식(갈 5:1)…조용기 목사
강동희 기자  |  pows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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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19:2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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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차원의 영성은 야곱이 얍복강에서 환도뼈가 부러지드라도 싸우는 천사에게 내가축복을 받기전까지는 놓아줄수 없다고 악착같이, 끝장날때까지 불퇴진의 기도를 하여 하나님과 사람으로 더불어 겨루어 이기어서 이스라엘이란 이름을 얻은것 처럼 (창32:24-29)엘리사가 엘리야를 따르며 곁을 떠나지않고 악착같이 갑절의 영감을 받기전에는  떠날수 없다며 엘리야만을 끝까지 따르므로  갑절의 영감을 받은것처럼 (열왕기하2장2절~)

 한 과부가 억울함을 풀기위하여 불퇴진의 기도로 하나님도 무서워하지 않고  사람도 무시하는 불의한 재판관에게 악착같이 원한을 풀어 달라 날마다 날마다 찾아 간것처럼 (눅18:2-6) 4차원 영성은 되면좋고 안되면 말고가 아닌, 끝장을 보겠다고 작심(생각을 바꾸고)하고 기도하는 영성을 말합니다<4차원영성을 통일한국과 세계에 전파하라고 명을받은 강동희 장로 편집 연락처:010-3264-8395> 

<종의사고방식과 자유인의 사고방식 (갈5:1)3회,끝 >

 우리는 타락한 아담의 종된 성품을 예수님 안에서 단연히 떨쳐버리고 종의 멘탈리티에서 자유인의 멘탈리티로 생각의 옷을 갈아 입는 여러분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종은 광야에서 살고 자유인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가슴속에 종이 살고 있느냐 자유인이 살고 있느냐를 깊이 관찰해 보아야 되는 것입니다. 종과 그에 따른 사고방식은 영원히 내어 쫓아버리고 오직 예수님 안에서 해방되고 새롭게 태어난 자유인으로서 자유인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여러분 살게 될 때 비로소 여러분의 삶속에는 젖과 꿀이 흐르는 삶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문제는 우리의 생각을 바꿔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국도 여러분, 제도와 조직을 아무리 바꾸고 정권이 바뀔 때마다 사람을 바꾸어봤자 이것이 한국을 복되게 하지 못합니다. 우리 한국이 새로워지려면 한국의 지도층만 아니라 국민의 사고 문화가 달라져야 되요. 생각이 달라져야 되요. 우리 한국사람이 종의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종의 멘탈리티를 가지고 있는 이상 종은 언제나 저항하고 종은 언제나 불성실하고 속이고 사기치고 그리고 반항하고 비관적이고 꿈을 갖지 아니하고 이와 같은 종의 사고방식을 우리가 버리지 않는 이상은 이 나라가 정권이 바뀌어도 정치인이 바뀌어도 제도와 조직이 바뀌어도 언제나 수렁에 빠지는 것입니다. 지킬만한 것보다 네 마음을 지켜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생명의 근원을 다른 데서 찾습니다. 

 생명의 근원을 정치에서 찾고 그렇지 않으면 사회 제도에서 찾는데 그것 아무리 해봤자 ,마음의 사고방식이 바뀌어지지 않는 이상은 내내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멱살 잡고, 땡기고, 여야는 늘 대결해 싸우고, 조국과 민족의 번영은 뒤 제쳐 놓고, 당리당략에 허덕이게 되고, 관리들은 언제나 탐관오리가 되게 되고, 사업가들은 언제나 문어발식 확장을 해서 어찌하든지 탐욕을 하다가 넘어지면 국민 세금이 와서 다 떼워 망치지 뭐 우리가 뭐 걱정할 거 있냐? 이렇게 될 것이고, 이러니 뭐 국가가 잘 될 수가 있어요?    

사고방식이 달라져야 되요. 종의 사고방식에서 주인의식을 가진 자유인의 사고방식으로 변화되어 책임있게 생각하고 자유인의 사고방식으로 나가면 비로소 하나님이 복을 주어서 광야가 변하여 화초동산이 되고 젖과 꿀이 흐르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고 우리의 생각이 달라져야만 되는 것입니다. 사고가 바뀌어야 되요. 그를 위해서 주님께서 몸 찢고 피를 흘렸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고 말했습니다. 여러분 의의 사고방식을 가지십시오. 여러분은 성령 충만, 은혜 충만의 천국 사고방식을 가지십시오. 여러분은 기쁨과 소망과 낙관적인 사고방식을 가지세요. 여러분께서는 축복과 승리의 사고방식을 가지세요. 영생과 천국의 영광스러운 사고방식을 가지세요. 우리는 언제나 내일을 향해서 낙관하고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방식으로 나가야지, 종의 사고방식인 비관적이고, 부정적이며 절망적이고, 패배주의적인 그런 사고방식으로 나가면 우리의 앞길은 희망이 없습니다. 광야밖에 기다리는 것이 없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들어갈 것이냐 광야에서 살 것이냐 하는 것은 우리가 종의 사고방식을 그대로 가지고 있느냐 그걸 버리고 자유인의 사고방식 천국인의 사고방식을 가지느냐에 따라서 우리 운명이 결정될 것입니다.


다같이 기도

우리 고개 숙여 기도드리겠습니다. 사랑이 많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여 아담과 하와 이후 인류들은 오랫동안 마귀와 세속의 종이 되어 살았기 때문에 종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마음이 죄의식, 패배의식, 저주의식, 절망의식, 죽음의 의식으로 꽉 들어차 있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주님께서 우리의 의식을 바꾸어 주셔서 아버지 용서와 의의 의식으로부터 시작해서 천국인의 의식 그리고 소망과 기쁨과 낙관적인 의식 치료의식 축복의식 천국의식으로 주님은 마음의 생각을 바꾸라고 말했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이시여 우리 개인적으로나 교회로 한 국가적으로라도 우리의 이 사고방식을 바꾸기 전에는 우리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우리의 생명은 사고방식에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내 아버지 오늘 이 시간에 원하오니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종의 멘탈리티를 벗어버리고 자유인 천국인 멘탈리티를 받아들이게 도와주시옵소서. 언제나 낙관적이며 희망적이고 적극적이고 창조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현실을 타계해 나가는 우리들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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