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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박사’, 멋과 세련미에 감탄한 외국인 줄이어…한글 킨텍스에서 새 이정표- 킨텍스, 스마트 기술 전시회와 컨퍼런스…한국박사 스마트 교재 전 세계에
조현상 기자  |  johs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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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01  12: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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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1월 28일 한국(주)월드-e 한글박사(강현진 대표)”가 부스를 찾은 외국인에게 "한글박사" 교재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모습. 2018.11.28. 사진 조현상 기자

[엠파워뉴스] 조현상·전영애 기자 = 멋과 세련미 다양한 표현력을 지닌 한글의 우수성은 이미 잘 알려졌지만, “한글박사”를 통해 킨텍스에서 또 한 번 외국인들의 발길을 붙잡았다.

지난 11월 28일부터 3일간 경기도 킨텍스에서 열린 UN "STS&P2018" 은 세계적인 국제혁신 기술과 첨단시스템으로 마련된 기술전시회 “한국(주)월드-e 한글박사(강현진 대표)”가 “세계인을 한글박사” 앞에라는 슬로건으로 컨퍼런스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한글박사”가 참가해 관람객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은 이 행사는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가 주최하고 유엔해비타트(UN-HABITAT)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UN "STS&P2018" 은 세계적인 국제혁신 기술과 첨단시스템으로 마련된 기술전시회로 유엔 및 각국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번 컨퍼런스(이하 STS&P 2018)’에서 국제사회가 공동으로 추진중인 지속가능개발 및 기후 협약을 새롭게 제공하는 거대한 시장 및 장벽 없는 시장인 유엔 조달시장의 참여 방법과 진출 기회 등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다.

   
▲ 지난 11월 28일 “한글박사”가 참가해 관람객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은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가 주최하고 유엔해비타트(UN-HABITAT)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 시작을 알리는 테이프 커팅식. 2018.11.28. 사진 조현상 기자

한글박사 등 200여 개 부스에 2만여 명의 관람객과 해외 구매자 발길이 이어진 컨퍼런스, UNOPS 비크람 싱(Vikram Singh) 아시아 고위 조달 전문가를 비롯하여 UNDP에서는 휴고 바릴라스(Hugo Barillas) 아시아지역 조달처장, GCF에서는 빅터 템포(Victor Tembo) 조달 대표, 월드뱅크(World Bank)에서는 코피 아완요(Kofi Awanyo) 조달 책임자, ADB의 심중재 고위 조달 전문가, 국제협력단(KOICA)의 김태진 조달 팀장, SDGs 케냐 포럼의 플로렌스 셰부오(Florence Syevuo) 대표 등이 참석하여 국제 조달시장에 대해 더욱 깊이 있고 흥미롭게 진행되었다. 이 외에도 항창(Hang ZHANG) 중국재무부 조달 부국장이 참석하여 중국 조달시장에 관해서도 설명해 중국 진출 기회를 제공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 “한국(주)월드-e 한글박사”가 세계인 앞에 전시한 부스에는 전시장을 찾은 국내외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을 붙잡아 한글의 우수성을 알렸고, '한글박사' 교재를 통해 한글을 배우려는 외국인들에게 기회를 제공했다.

   
▲ 지난 11월 28일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가 주최하고 유엔해비타트(UN-HABITAT) 컨퍼런스에 전시시되어 전세계인에게 알린 "한글박사" 교재. 2018.11.28. 사진 조현상 기자

 
강 대표는 "한글박사는 전 세계인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한국의 우수한 IT·AI 등 스마트기술을 구현해 쉽게 접근해 흥미롭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이 접목되었다며, 한글박사 교재를 통해 핵심적인 음운 인식과 체계적인 관리로 책 읽기가 쉬워져 언어·인성·창의적인 사고력으로 책 읽는 습관을 함께 키워준다“면서 한글박사를 한국과 세계인에게 맞춤 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각국의 요청에 따라 한글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57개국 174개의 한글 세종학당에서 외국인들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배우고 있다. 앞으로도 세종학당의 내실화를 기하고 안정적인 교재를 보급하기 위해 첨단Smart 기술이 접목된 ”한글박사“ 교재를 활용하면 세계 속에 한국어와 한국문화 보급이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킨텍스 컨퍼런스를 찾은 조달 관계자들의 조언이다.

세계인들이 한글박사를 통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익힌다면 세계적인 한국기업에 취업할 수 있는 스마트한 인재가 탄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글박사“는 http://koreandoc.com/를 통해 쉽게 접근해 교재 등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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