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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진, ‘한글박사’ 교재로 UN이 추진하는 지구촌 문맹퇴지에 앞장 서겠다.
조현상 기자  |  johsang@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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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4  19:5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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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파워뉴스] 조현상 기자 = 멋과 세련미 다양한 표현력을 지닌 한글의 우수성은 이미 잘 알려졌지만, “한글박사”를 통해 2018년 11월 28일부터 3일간 킨텍스에서 “세계인을 한글박사” 앞에라는 슬로건으로 컨퍼런스에서 가장 주목을 받았다.

 
“한글박사”가 참가해 관람객의 눈과 발길을 사로잡은 이 행사는 ‘유엔프로젝트조달기구(UNOPS)’가 주최하고 유엔해비타트(UN-HABITAT)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이다.

강현진 대표는 한글은 세종대왕이 빈부격차와 관계없이 글자를 익혀 글로 표현할 수 있는 지구상 최고의 문자라면서 지구촌에 문명을 퇴치하는데 한글을 앞세워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강 대표는 "한글박사는 전 세계인들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한국의 우수한 IT·AI 등 스마트기술을 접목해 쉽게 접근해 흥미롭게 한글을 배울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이 접목되었다며, 한글박사 교재를 통해 핵심적인 음운 인식과 체계적인 관리로 책 읽기가 쉬워져 언어·인성·창의적인 사고력으로 책 읽는 습관을 함께 키워준다“면에서 한글박사를 한국과 세계인에게 맞춤 교육의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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