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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소외계층 지원 '법률홈닥터' 운영
조국희 기자  |  cho9key@mpowe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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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22  09: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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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천안시는 법무부와 함께 취약계층의 법률서비스 지원을 위한 '법률홈닥터' 운영에 들어갔다고 22일 밝혔다.

'법률홈닥터'는 경제적·지리적 어려움으로 변호사를 찾기 어려웠던 취약계층과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1차 무료 법률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법률서비스는 소송 수임이 별도로 들지 않고 법률상담, 정보제공, 법교육, 법률구조 알선, 간단한 법률문서 작성 등을 제공한다.

앞서 천안시는 지난해 법무부 주관 법률홈닥터 제도를 신청해 1년간 777건(법률상담 698건, 법교육 11건, 순회상담 46건)의 상담·교육을 실시했다. 기사=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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